6살된 울강아지가 3일전부터 옆구리쪽이 간헐적으로 떨림현상이 있어요..
괜찮아졌다가 어느 순간 또 만져보면 경련이...
추측컨데 3일전 미용하고 산책하다가 진드기 물려와서
그날 바로 바이엘 제품 k9이라는 외부 구충제를 발라줬거든요
그 부작용인가 싶기도 하고...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난감하네요...
바르는 외부구충제가 농약성분이라 안좋다는 건 익히 알고 있지만
차선책이 없어서요ㅠ
혹시 아이의 이런 경련증상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그리고 >그리고 바르는 외부구충제 안하시는 분은 어찌 구충 하시는지요?
뿌리는걸로 하신다하면 제품까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옆구리 근육경련
화이트 2014.04.2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