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되었네요..
사이트 복습과 이곳저곳 기웃거리다보니..
샤핑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컴앞에 앉아있게 되는거 같아요..낮에 꼬미 재우면서 낮잠을 자서 그런지
<p지
잠도 아직까지 안오고..자야하는데 말이죠..ㅜㅜ
시간이 벌써..
샤르 2014.04.24 댓글 7
샤르 2014.04.24 댓글 7
이리 되었네요..
사이트 복습과 이곳저곳 기웃거리다보니..
샤핑하다보면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컴앞에 앉아있게 되는거 같아요..낮에 꼬미 재우면서 낮잠을 자서 그런지
<p지
잠도 아직까지 안오고..자야하는데 말이죠..ㅜㅜ
이리온
고새 꼬미가 깨서 엄마찾아 옆에 붙어있다보니 잠들었다죠
적송
고새 자여?
눈솔
흥!!! 미워여~~
들샘
까막님하고 놀라구요~~ㅋㅋㅋㅋㅋ
봄나
어서자여~
츠키
안자요~ㅋ
제나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