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직장생활하고 있는 남자입니다.. 내년초 빠르면 3월~5월에 회사를 광주(전라도)로 옮긴다고 하네요...
현재 평택에서 전세집(3500만원) 살고있는데요.. 집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는 특히하게
매매값이랑.. 전세값이랑 1000~1500 차이밖에 나지 않아요.. 그래서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을 받을까 생각하는데..
평택에서 전세얻을때도 신혼부부대출 2000만원(현재1200남음) , 회사대출(1000) 이렇게 해서 전세집을 얻었어요...
생애최초 대출을 받고 전세값을 합쳐서 아파트를 사자니.. 빚이 너무 불어나는 것 같아 쉽게 결정을 할 수 없는 상횡愎?상황입니다..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죠... 올 11월에 아들이 태어났고.. 와이프는 1년정도 있다가 유아원에 보내고 맞벌이를 하겠다는데..좀 참고 임대를 들어가서 천천히 집을 사야할지... 사실상 요즘 아파트 값이 너무 올라서 1~2년 기다리면 그만큼 또 집값이
올라가서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지금사야할지 좀 기다렸다가 사야할지..고민입니다..아내와 아이를 책임질 가장으로써,, 너무 머리가 아프고.. 힘이 안나네요... 남자분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ㅜㅜ
별글
제고향이 전라도광주인데여~
지금은 결혼과동시에 인천이구여
친구들 말들어보면 전세랑 매매랑 별차이가 없다고합니다
그럴봐에는 매매하시는게 좋을것같아여
전세도 없다고하구여
똘끼
동의 합니다. 더이상 답글이 무의미해질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유라
저는 서울에 거주합니다.. 서울은 전세 기본이 1억 전후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출을 30%정도 대부분 하시고들 있지요... 전세든 자가든.. 지금 집값은 많이 오른 후 지금 떨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보다 더떨어질 수도 있고 오를 수도 있습니다. 집 구매는 본인이 선택할 수 밖에 없구요.. 기본적으로 전세자금 대출보다 담보대출이 이자가 적게 나옵니다. 기본 2000만원을 대출받으실때 은행이나 생에최초나 보금자리론이나 모기지론이나 4.5~5%전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