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엎고재우는중이었는데
너무 쎄게 쾅쾅 현관문 치니깐 놀래서 누구시냐했더니 택배래요. .
근데 택배올게 없어 혹시나 해서 문앞에 놔드고 가시라했더니
기사님이 땡땡땡씨네 아니냐고. .毬캅? .
하. . 옆집 택배네요ㅡㅡ
저희집현관문을 누가 미친듯이 쾅쾅 두들겨서 놀래서 누구냐고 했더니요. .
그림자 2014.04.24 댓글 10
그림자 2014.04.24 댓글 10
아기 엎고재우는중이었는데
너무 쎄게 쾅쾅 현관문 치니깐 놀래서 누구시냐했더니 택배래요. .
근데 택배올게 없어 혹시나 해서 문앞에 놔드고 가시라했더니
기사님이 땡땡땡씨네 아니냐고. .毬캅? .
하. . 옆집 택배네요ㅡㅡ
찬솔
벨 누르는동시에 문을 두들기신다구요?ㅠㅠ아휴ㅠ
비
우리는 벨을 누르는 동시에 쾅쾅 거려요
어쩌라는건지ㅡㅡ;
한국드립
에이~아니에요^^
님때문에는 절대 아니에요!!
앵겨쪼
저희집은 초인종볼륨이 고장나서 안들리거든요~ 고치기 귀찮아서...
아예 택배 메세지에 문두드리고 문앞에 놔주세요~ 라고 적는데...
저때문인거 같네요~ 죄송죄송~^^;
라별
문두들기시는데 어찌나 힘차게 두들기시는지 쾅쾅소리가 온집안에 울리더라구요ㅠ
햇햇
벨을 왜 안누르신걸까용
세리
기사님이 벨도 안누르시고
무조건 너무 쎄게 문을치셔서 문이 부서지는줄 알았어요ㅠ
안찬
ㅡㅡ왜 그러죠 정말
라와
대박이내요. 벨은 두었다 어디에 쓰시려고
아론아브라함
그러게말이에요ㅠ
문부터 두들기고보시는 택배기사님은처음이라 당황스러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