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가서 김치 막 끝내고 돌아왔어요 ㅎㅎ 걸어서 5분 거리인 거리를 엄마가 차로 데려다 주셨네요..
김치통 3개 때문에 ㅎㅎㅎ
또 저녁을 어찌 하나 고미고민 하고 있었는데 신랑 전화 왔네요...축구 16강 들어가서 회식이래요 ㅎㅎ
축구 16강이 여러모로 아주 그냥 효자 노릇을 하네요..
딸램이 계란이랑 두부해서 밥주고 저 대충먹고 꺄호..
신난당..(우리 신랑 보면 안되는데 ㅎㅎㅎ)
그나저나 저 3일간의 중노동으로 팔다리가 아주 알베겼다 풀렸다의 반복이네요..
이제 아주 노곤노곤 ㅎㅎㅎㅎ
모두들 저녁 맛있게 드시와요
태양
호곡 해장할때 국..피자... 스파게티..햄버거..흠 신랑이 술을 못해서 실험을 못해보겠어요 ㅎㅎㅎ 해보시고 결과좀 ^^*
옆집꼬마야
저희아빠가 라면도 국물만빼고 면만 드시고 국자체를 안드셨어요. 그래서 저희가족들다 밥먹을때 찌게나 국이 없어도 잘먹거든요. 있어서 거의안먹고.. 몰랐는데.. 그래서 가족들 위장이 좋다는 얘길 의사한테 들은적 있어요..^ ^
저도 머 신랑 밥차릴때 본인은 괜찮다고 하지만.. 그래도 찌게나 국은 기본적으로 하나는 꼭해주거든요 ㅋㅋ
아..그래서 해장할때두 국보다 피자나 짜장면 스파게티 햄버거가 가능한건가 +_+
권뉴
호곡 ... 아내분이 좋으시겠어요 ㅠㅠ 우리 신랑은 빵은 어디까지나 간식 이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서 ㅎㅎㅎㅎ
여우By
아 . . . 그 르 시 군 요 . . .
전 빵 만 있 으 면 되 는 데 . . . ^ ^;;
모해
저희신랑은 국이든 찌게든 국물이 있어야 해요 ㅠㅠ ㅎㅎㅎ
분홍색진주
물 론 이 죠 !!!!
호빵녀
아 전 뭔말인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돈어른 주는대로 먹어야 하는게 남편 맞죠?
슬찬
남 편 분 은 계 란 이 랑 두 부 해 서 밥 주 면 잘 안 드 시 나 요 ??
난초
감사합니다....^^*
해련
ㅋㅋ 저도 오늘 저녁 신랑이 형님댁에 다녀와야 해서 ㅎㅎㅎ
저녁은 굶기로 했답니다 ㅡ.,ㅡ;;;; 쩝
암튼 많이 고생 많으 셨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