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욜 예식인 예신입니다 ㅎㅎ별생각 없이 그냥 회사다니고 있었는데, 오늘도 엄마와 긴통화를 하고, 어제도 시어머니와 긴통화를 나누고나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졌어요;;마인드컨트롤 하려고 집안청소하고 크게 음악틀어놓고 있었네요.아직 신행짐도 안쌌는데ㅠ다들 어떻게 마음을 잡으셨나요ㅠ예식날 엄마얼굴보면서 펑펑울까봐 걱정이에요ㅠㅠ
+ 글쓰기도 많이 하고 싶은데; 표 밖으로 글쓰기가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글쓰시나요;;
원술 2014.04.23 댓글 4
이번주 토욜 예식인 예신입니다 ㅎㅎ별생각 없이 그냥 회사다니고 있었는데, 오늘도 엄마와 긴통화를 하고, 어제도 시어머니와 긴통화를 나누고나니 마음이 싱숭생숭해졌어요;;마인드컨트롤 하려고 집안청소하고 크게 음악틀어놓고 있었네요.아직 신행짐도 안쌌는데ㅠ다들 어떻게 마음을 잡으셨나요ㅠ예식날 엄마얼굴보면서 펑펑울까봐 걱정이에요ㅠㅠ
+ 글쓰기도 많이 하고 싶은데; 표 밖으로 글쓰기가 어렵네요; 다들 어떻게 글쓰시나요;;
아더
오~ 그럼좋은팁이! 감사합니다~
열심히 피해봐야겠어요
딥블루
저도 안울려고 유쾌한결혼식으로 사회자분께 부탁드렷구여 부모님께
인사드릴때 눈만 안마주치면 되요..전 끝까지 싱글벙글 마쳣습니당
들찬길
네, 우리 모두다같이 힘내요! 여기 왔다갔다하니까 같은고민이었던분들도 많고 그러네요^^
흰꽃
저도 결혼 앞두고 싱숭생숭 하네요..눈물도 많아지고 서운한것도 많아 지고 ㅠㅠ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