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원하는 스드메업체들로 플래너든 반원킹업체든 가격 천차만별이자나요~
한번씩 진단해보는거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저는 진단만 받아보려다 50만원정도의 가격 차이에 뜨악하고 계약 다시했거든요~ 것도 원래하려던 스튜디오보다 더 좋은데로~
비싼게 무조건 나쁜것도 아니고 조금편할수도 있지만..
막상 따져보니 차이도 없더라구요ㅠ
꼼꼼하게 살피다 오래끄느니 후닥닥 처리하려다 왕창 바가지 쓸수있어요ㅠ
결혼 준비하다보면 일이십만원 그냥 막 쓰게되니깐요..
그러니깐 아낄수있는데서있는데서 아끼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요^^
3월 결혼식 잘 마친 새댁의 의견입니다 ㅋㅋㅋ
진단원하시면 댓글주세요~~ 정보드릴게요^^
스드메 계약 괜찮게 한건지 걱정되면 진단받아보세용~~
올해1살 2014.04.23 댓글 1
솔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