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엔일 다니기 싫어서임신하면 바로 관둬야지 했는데36주 만삭 임산부.. 지금까지열심히 일했습니당ㅎㅎ4주 남기고 퇴사하네요 ^^
시원 섭섭합니다..ㅠ임신 초기엔 폭풍입덧땜에 출근길역마다 봉지들고 내리고 ... 토하고.. 진짜 당장 관두고만 싶었는데ㅠㅠ
친정엄마도 그렇고 ... 제가 쓴 고민 글에 모아님들이.. 관두지말라고 ㅎㅎ 나중에 후회한다고 그런 댓글을 많이 달아주셔서..참고 일했던 것 같아요..ㅎㅎ 양가에 아이 맡길 곳도 없고 제가 키우고 싶어서... 퇴사를 결심한거지만..ㅋㅋ
이제 직장생활 언제 다시 할 수있을까?? 싶기도 하고..ㅎㅎ전문직이 아니라 더 걱정되기도 합니다..ㅎㅎ 그래도!! 이제 아기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야겠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
다시 사회생활... 일할 날을 기약하며 ㅋㅋㅋ대한민국 엄마들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36주 임산부 마지막 출근했습니당~~~ ㅎㅎㅎㅎㅎ
엄지 2014.04.23 댓글 10
이솔
^^ 시간 진짜 안간다 생각했는데... 오늘이 오긴 오네요 ㅎㅎ 나중에 꼭 이런 글 남기세요 ^^ 감사합니다 ♡ 태교 잘하시구 직장생활 화이팅이에요! ^^
튼튼
아~~부러워요~~!!
저도 36주에 들어갈 생각인데 아직 몇달 남았어요.
저도 언능 님처럼 이런 글 썼으면 좋겠다는~~~ㅋㅋ
아가 만날 때까지 푹 쉬세요~~
설아
네 화장실 정말 자주가요..ㅎㅎ 회사에서도 들락날락ㅋ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회사관둔다니까 마냥 행복할줄 알았는데 시원섭섭해서...ㅠㅠ 글 써봤어요...ㅎㅎㅎ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
뽀글이
35주 넘어가니 화장실때문에 너무힘들던데
정말 수고하셨어요~^^
라미
네 감사합니다 순산!하고 싶습니다..ㅎㅎ 명절 잘 보내세용 ^^* ♥
영미
고생하셨어요-^^* 순산하세요^^
희나리
네 ^^ 이제 맘 놓고 푹~~~ 쉬어야겠어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또야
화이팅^^출산전까지라도푹쉬세요
그동안고생많으셨어용^^
해솔
글쿤요 명절 잘 보내시고 담주까지 유종의 미를..^^ 화이팅하세요 ^^ 러블리졍님도 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쌍둥이자리
전 설보내고 한주더 남았네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