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번에 다니던 회사 과장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다시 일할 생각 없냐고요
마음 같아서는 일하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절을 하였네요ㅠ
얼집에서 6시까지 봐주는지라
일을 하기에도 그렇고
신랑도 군인이라 집에 못오는 날이 많다 보니 말이죠
일하고 싶은데 거절을 하면서도 씁쓸하네요ㅠ
일하고 싶은데..
지후 2014.04.23 댓글 2
지후 2014.04.23 댓글 2
어제 저번에 다니던 회사 과장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다시 일할 생각 없냐고요
마음 같아서는 일하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절을 하였네요ㅠ
얼집에서 6시까지 봐주는지라
일을 하기에도 그렇고
신랑도 군인이라 집에 못오는 날이 많다 보니 말이죠
일하고 싶은데 거절을 하면서도 씁쓸하네요ㅠ
가온
떨어져 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아서 힘들어요ㅠ
늘봄
군인남편..힘들죠..제 친구 신랑도 군인인데 떨어져사는 시간들이 많더라구요..많이 옮겨다니구..그래서 그런지 부인들이 직업갖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