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은데..

어제 저번에 다니던 회사 과장님께서
전화를 하셨더라구요
다시 일할 생각 없냐고요
마음 같아서는 일하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절을 하였네요ㅠ
얼집에서 6시까지 봐주는지라
일을 하기에도 그렇고
신랑도 군인이라 집에 못오는 날이 많다 보니 말이죠
일하고 싶은데 거절을 하면서도 씁쓸하네요ㅠ

댓글 2

  • 가온

    떨어져 있는 시간이 아무래도 많아서 힘들어요ㅠ

  • 늘봄

    군인남편..힘들죠..제 친구 신랑도 군인인데 떨어져사는 시간들이 많더라구요..많이 옮겨다니구..그래서 그런지 부인들이 직업갖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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