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밥먹고씻고애재우는데5분---어떻게먼저자는지..도대체이런일이얼마나많은지너무화나요짜증은이빠이쌓이구...아구열받아...어젠운동을넘했다구자구오늘은또그냥자구.....정말너무안안맞아요ㅜㅜ.하기로했으면해야지미련곰퉁이,,아...다른남편들은가만안두구오히려거꾸로가많던데
예전에글한번올렸는데자기는남편이갸ㅏㄴ두지않는다는덧글들.오히려남편한테잘해야겠다는둥그런덧글땜시더상처헉....
..그런덧글은절대사양해요아남편한테쿨해지고싶지만전사랑이너무좋은데...아짜증나네요....이밤잠도안오고...
19---- 남편 또 자네요
토리 2014.04.23 댓글 10
갤투
아가가 몇살인가요 애기낳고 언제까지 생각이 없나요? 옆에서 마눌님 눈치만 보고 있습니다 1년동안 사리 생기겠습니다--;; 전 남편분이 부럽네요 ㅜㅜ
알
맞아요 그래도 이건 제게두 본능인지라 해결이 안되니 홧병걸릴는거 같아요
내꼬야
저도그래요 첨엔완전많이싸웠는데...내가먼저달려들면
흥분이안되나봐요
그래서 울화통터지지만 걍참아요
남편이랑 다 잘맞진않네요
찬늘봄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넘 공감간다눈,,,
도담
ㅋㅋ 얄미워요
겨루
내남자 내샤워소리끝나면 컴질하다 이불속으로 붕날라들어 코열심히 골고주무시더군요... ㅡㅡ; 쩝...
민들레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치
똘똘이스머프 ㅋㅋㅋㅋ 정말 똘똘하네요 ㅋㅋ
아키
저 많이 해봤죠 전에는 저 흥분시킨다구 가슴쪼물딱 대다가 자더라구요 참고로 남편은 엄청 잘서요 그래도 그대로 잘자요
새우깡
흠~ 저는...남푠이가 자면 하체 탈의를 시켜놓습니다..+_+ 그리고 열심히 조물딱 거려요..
그럼 우리 착한 똘똘이가 점점 자라나더니....곧 ..절 기쁘게? 해주더군요..+_+
피곤에 쩔어도...자는 와중에도 일단 탈의 시켜놓으면 열심히 움직여주더라구요...(본능일까요??)
그런데..꺄악~~~ 말하고 나니..왠지 변태 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