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해서 집에 오면 아이들 잘 돌봐주고..
저녁먹은 설겆이 다 해놓고...
잠자기전 마눌 힘들다고 맛사지 해주고...
주말에 청소기 돌리고 물걸레질까지 잘 해주고...
친구랑 영화보러간다면 애들 잘 돌봐주고...
요렇게 모아하다 담날 늦잠자고 일어나면 애들 아침 다 먹이고 엄마 잔다고 애들한테 깨우지 말라고
하는 그런 남편~~너무 좋겠죠??
결혼 14년차... 울 신랑이 그런답니다...
지금도 애 둘 데리고 코 골며&nbs골며잘 자고 있고 저는 모아에서 즐~~~
자고 있는 신랑 얼굴 보니까 갑자기 고맙다는 생각이 훅 나서....
자랑 쫌 합니다...ㅋㅋㅋ
울 신랑 자랑질~~~
자올 2014.04.23 댓글 10
슬예
아~~~웃....배아포라...ㅋㅋ
영글
저도 2주후면 14주년이네요. 저 목록에 한개도 해당이 안되네요... ㅠㅠ
시나브로
결혼 14년차에..멋진 분이네요^^
해솔
다 사랑받는건 님이 그에 못지 않게 잘하고 있음이라 보여집니다.
이쁘게 사세요 ㅎㅎ
쌍둥이자리
ㅋㅋㅋ 근데 요즘 남편분들 다 와이프나 애들한테 잘 하더라구요... 제 주위엔 다 착한 남편들...
예린
자랑하는사랑 강등시키기!!!!!!
ㅎㅎㅎㅎ
너무 좋은남편이네요
세상의 기준이되어야합니다
혁민
마사지는 큰애 가졌을때부터 몸 붓지 말라고 해줬는데 계속 하라고.. 압력인거죠.. 자의보다는 타의?요즘은 아닌게 아니라 슬슬 꾀가 나나봅니다
모아
글보면서 체크하니 울신랑은 과반은 하네여 ~ 그것도 마니 하는거겠죠~~? 마사지 부럽 ㅎㅎ
늘솔길
비법은요...다들 그렇게들은 하고 살아요 ...ㅋㅋㅋ
LO
아우~ 멋진 신랑이네요~^^
제 예랑이는 결혼 후 어떨런지...^^
비법이 무엇인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