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식스센스가 잇나봐욤 ㅎㅎ
여자의 육감이라고 할땐 여자가 아무래도 관찰력도 뛰어나고
시각 외에도 더 예민하니 그럴지도..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관찰력말구요 그런거 있자나요 왜
이상하게 전화하고 싶어서 해보면
남친이 안하기로 약속한 행동을 하고있다던가 ㅡㅡ저 원래 남의 폰 안보거든요 별 관심없고 남친도 보지마라해서 그냥 안봤는?안봤는데
그날은 이상하게 보고싶더라구요 그랫더니 썸녀와의 카톡이..ㅡㅡ
뭐 다 지난일이지만 새삼 생각나네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죠?
제 전남친들은 다들 치밀한 성격들인데 저땜에 식겁한적 많았어요 ㅎㅎㅎ
평소에 안하던 짓해서 라이터 찾아내고 담배 찾아내고 ㅡㅡ
갑자기 생각난김에 남친 친구가 하는 가게 놀러갔다가(절대 혼자 간 적 없는곳)
나한테 거짓말한거 알게되고..ㅎㅎㅎ노리고 캐낸게 아니라서 남친못지않게 저도 당황..ㅡㅡ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많으신지 ㅎㅎ
참 저번글은 제가 펑이란걸 몰라서 지워버렸네요 ㅠㅠ
댓글 주신분들 죄송해요 그래도 위안이 많이 됐답니다 호호
유희
그 육감이 복권 이런대 사용 하시면 대박 나시겠는대 꼭 싸움 만드는 육감은 버리셔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