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이사한 집이라서 강아지키우면 냄새가 많이 벨까봐 걱정도 되고 해요~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데..
일하느라고 관리할 엄두도 안나네요.... ㅠㅠ
강아지 말고 대체할 애완동물은 없을까요??
어항을 놔도 좋을거 같긴 한데...
물고기는 싫다고 하네요 ㅠㅠ
빵돌 2014.04.23 댓글 6
새로 이사한 집이라서 강아지키우면 냄새가 많이 벨까봐 걱정도 되고 해요~
관리만 잘하면 된다고 하는데..
일하느라고 관리할 엄두도 안나네요.... ㅠㅠ
강아지 말고 대체할 애완동물은 없을까요??
어항을 놔도 좋을거 같긴 한데...
물고기는 싫다고 하네요 ㅠㅠ
바론
저도동감...초등학교때부터 조르고 졸라 강아지키웠는데 결국 엄마가 다돌보셨지요. 한번키우면15년이예요.
그리고 당연히 냄새납니다.응가냄새 저보다심하고 비오는날 개비린내에,산책 꼭 시켜야죠.병원비 왕창들땐 일.이십 그냥 훅 나가요. 기본유지비도 꽤 들구요...
전 어릴땐 이쁘다고 키우자 졸랐지만 20살 넘어서는 꾹 참았어요. 내가 자신없어서..결국 결혼하고 내 스스로 케어 가능할때 입양했어요. 무조건 안된다고 하지마시고 애들한테 잘 설명해주셔요.
전
각티슈
강아지 키워보니깐 아기키우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겐 그냥 친구가 될수도 있지만 어른들이 볼땐 보살펴줘야하고 관리해줘야하니까요 제 칭구도 아이들이 강아지 키우자고 해서 고민이라길래 같이 대화해보니 키워본 경험이 없다고 해서 말리는 중입니다 ^^
푸헷
좋은 말씀들이네요
임시보호하면서 정말 10년이상 키울수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강아지는 인형이 아닌 생명체거든요...
단순히 생각할 문제는 아닌거같아요
은별
유기견 임시보호를 해보세요^^입양갈때까지 데리고 있는건데..아니면 아이들에게도 보호소 봉사를 시켜보시는것도..볼때는 마냥 이쁘지만 무엇을 키우든 손이 안가는건 없어요^^
해련
도치?? 이뿌게 키우시더라구요 도치도
큰마루
아이들은 키우자고해도 강아지는 막상 어른손이 많이 가는것같아요~ 정말 좋아해서 잘 돌볼수있는거 아니면 어려울것 같아요. 저도 학교다닐때 강아지는 엄마가 도맡아서 키워주고 전 그냥 이뻐하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