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손질 해서 얼려놓은 딸기에요.
날 더워지면서 우유, 꿀이랑 같이 갈아서 스무디 해서 먹고 있네요.
딸기를 아끼지 않고 넣으니 밖에서 파는건 비교도 안되게 맛있습니다.
먹으면서 찬양 멘트가 계속 나와요.
하지만 요 며칠 달고 살았더니 너무 차가웠는지 보...복통이...ㅠㅠ
그런데 코스트코에서 파는 냉동딸기도 같은 맛일까요?
큰 딸기 냉동하자니 아까워서 저렴한 작은 애들로 샀더니 손질 하다가 날 샙니다.
다음부터는 그냥 편하게 코스트코를 이용할까 싶네요. 흑흑.
안찬
생각해보니 제가 왜 이걸 힘들게 손질 하고 있었나 싶어요.ㅜㅜ
해솔
저희도 코스트코에서 파는걸루다.. ㅎㅎ 망고, 파인애플,딸기. 블루베리 전부다 사서 하루에 2번씩 갈아먹어요. 가끔애들 천연과일 아이스크림으로도 만들어주고요.
Judicious
저도 다음부터는 그래야겠어요.
푸른나무
저도 손질하기 귀찮아 코스트코 냉동딸기 사다가 먹는답니다~
갈아서스무디 해먹기에는 괜찮던데요..
겨슬
오오-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ㅁ+
미리내
어제 전 하나씩 냉동된 딸기 얼음삼아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용 ㅎ
슬옹
꿀 많이 넣으면 되겠지요?ㅎㅎㅎ
흰우유
코코 냉동딸기는 그리 달진않은듯요~~
과꽃
이거 다 먹으면 코스트코 딸기 도전해봐야겠네요.
빵야
아무래도 이게 더 맛나겠죠? :) 코스트코 딸기도 먹을 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