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는 백년 손님이잖아요
처가집에 주말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장모님은 편하게 있으라고 밥도 차려주시고 과일도 내주시는데 ,
좀 얼어있는 것도 같고, 예의차려야 할거같아서요ㅠ
그냥 맘 터놓고 편하게 있어도되나요? 그게 장모님에게도 벽 없고 편하겟죠? sbs백년 펉s백년 손님의 사위분들처럼 친해지고 싶네요
고독 2014.04.23 댓글 7
사위는 백년 손님이잖아요
처가집에 주말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장모님은 편하게 있으라고 밥도 차려주시고 과일도 내주시는데 ,
좀 얼어있는 것도 같고, 예의차려야 할거같아서요ㅠ
그냥 맘 터놓고 편하게 있어도되나요? 그게 장모님에게도 벽 없고 편하겟죠? sbs백년 펉s백년 손님의 사위분들처럼 친해지고 싶네요
YourWay
어른이 밥 차려주시는데 얻어만 먹고 있음 되나요? 하다못해 설거지는 하셔야죠. 부인이랑 같이하세요. 본가에서도 똑같이 하시고.
무리한
하하하하하
시집에서 며느리가 꼭 설거지 해야 하냐고 묻는 글엔 당연하다며 그럼 차려주시는 밥 앉아서 얻어만 먹을거냐던 덧글로 만선이었는데 참 다르네요ㅎ
며느리의 설거지는 당연한거고 사위는 치우는 척이라도 하면 기특한건지.
으뜸
333
비치나
222222...치우는 척이라도 하시면 돼요..
초시계
편하게있으셔도되요 하지만 백년손님이라고 손님처럼 계시지마시고 식사하시고 그릇이라도 같이치우세요
스킬
그럼요~ 편안하게 있으셔도 됩니다요~ㅎ
무크
저희 신랑은 혼자가서 밥도같이 먹고 낮잠도 자고오고 그랬었어요^^편하게있으셔도 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