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는 처가집에서 편하게 있어도 되나여?!

사위는 백년 손님이잖아요

처가집에 주말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장모님은 편하게 있으라고 밥도 차려주시고 과일도 내주시는데 ,

좀 얼어있는 것도 같고, 예의차려야 할거같아서요ㅠ

그냥 맘 터놓고 편하게 있어도되나요? 그게 장모님에게도 벽 없고 편하겟죠? sbs백년 펉s백년 손님의 사위분들처럼 친해지고 싶네요

댓글 7

  • YourWay

    어른이 밥 차려주시는데 얻어만 먹고 있음 되나요? 하다못해 설거지는 하셔야죠. 부인이랑 같이하세요. 본가에서도 똑같이 하시고.

  • 무리한

    하하하하하
    시집에서 며느리가 꼭 설거지 해야 하냐고 묻는 글엔 당연하다며 그럼 차려주시는 밥 앉아서 얻어만 먹을거냐던 덧글로 만선이었는데 참 다르네요ㅎ
    며느리의 설거지는 당연한거고 사위는 치우는 척이라도 하면 기특한건지.

  • 으뜸

    333

  • 비치나

    222222...치우는 척이라도 하시면 돼요..

  • 초시계

    편하게있으셔도되요 하지만 백년손님이라고 손님처럼 계시지마시고 식사하시고 그릇이라도 같이치우세요

  • 스킬

    그럼요~ 편안하게 있으셔도 됩니다요~ㅎ

  • 무크

    저희 신랑은 혼자가서 밥도같이 먹고 낮잠도 자고오고 그랬었어요^^편하게있으셔도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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