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 퇴직하시고 사업 준비중이신데요...

말씀을 안하셔두 어머님께서 수중에 돈이 안도니 힘들어 하시는거 같드라구여.저도 외지에 나와 있어 주말에나
한번씩 오는데 어머니랑 같이 장볼려구 같이 가자고 말씀
드렸더니 몸이 너뮤 피곤하다고~장 볼 항목을 적어서 혼자 가서 롯데마트에서 저 혼자 장봐왔어요.사은품도 많이 받아오고 차마 부모님이 주신카드로 계산하기 마음이 무거워서 제카드로 결제했어요~저 잘했죠?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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