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 촬영한게엊그제 같으네 벌써 돌촬영을 해버렸네요
돌이 오긴 오려나 했었는데...
13일 오전예약을 잡고 갔는데우려했던일이...
딱 아침잠 잘시간이었던지라 요녀석 1시간반을 웃지도 않고 무표정으로 일관
작가님 아가가 웃어야 이쁘게 찍을수 있다며 재촬영하자고 해서
28일 이번에 오후로 날짜를 잡고 다시 찾은 샘 스튜디오
이날은 삼십분 먼저 도착해서 이모님들이랑 미리 놀고 웃기시작해 사진촬영시작
2시간은 걸린다고 했는데 쉬엄쉬엄했어도 1시간반만에 뚝딱!
보통은 아가가 안웃어도 그냥 촬영한다는데샘은아가생각 먼저 해주시고 참 감사했다. 아가 케어도 잘해주시고 노래도 잘불러주시고 ㅋㅋ 잘놀아주시고..
사진찍으랴 노래 불러주시랴 넘넘 고생 많으셨네요.
만약에~~~~~~ 둘째가 생긴담 그땐 만삭부터 시작해서 다시 샘에서 촬영해보고 싶어요.
니지
감사해요. 살이 넘쪄서 만삭 안찍었는데 찍을껄 완전 후회중이에요 우리 둘째땐 꼭 찍어보아요 ㅋ
나오
아고고 기여워라 우리아가도 돌촬영이 얼마 안남앗어요
저도만약둘쨰가생긴다면 만삭부터다시해보고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