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들거려서 식당에서 혼자 밥먹고 왔는데도 너무 힘이 들어서 지하철역에 앉아있어요
서서 지하철을 탈 엄두가 안나네요.. ㅋㅋㅋㅋ
택시잡기도 힘들고 택시 냄새는 더 싫고
비는 오고 우산은 없고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ㅋㅋㅋㅋㅋㅋ
14주가 지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ㅠㅠ
미용실 못가서 곱슬머리는 산발이네요 ㅌㅋㅋ
말달리자 2014.04.23 댓글 8
후들거려서 식당에서 혼자 밥먹고 왔는데도 너무 힘이 들어서 지하철역에 앉아있어요
서서 지하철을 탈 엄두가 안나네요.. ㅋㅋㅋㅋ
택시잡기도 힘들고 택시 냄새는 더 싫고
비는 오고 우산은 없고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ㅋㅋㅋㅋㅋㅋ
14주가 지나기만을 바라고 있어요ㅠㅠ
미용실 못가서 곱슬머리는 산발이네요 ㅌㅋㅋ
에일린
저는 원래 9호선타고 출퇴근하다가 너무 힘들어져서 6주부터 택시타고 있어요 ㅠㅠ
파라나
9주인데 저도그래요..제가 유난한건가 했는데 다들같으시네요..임산부티도 안나서 자리양보 받기도 힘들고..운전도 못하겠고..집에만 있게되네요ㅠ
후유
저도 너무 힘들어서 14주인데 지하철역내 수유방?!?이런데 들어가서 쉬어가도 되냐구 묻고 20-30분씩 누워있다가요ㅜㅜ임산부티전혀안나도 얼굴보고 묻지도 않고 그러라구해주시네요
뽀대미녀
저두 1시간 30분씩 서서 출근하는게 너무 힘드네요.
임산부라고해도 요새는 자리 양보안해주더라구요...
LO
저도 12주차인데 퇴근하고 기운이 하나도없어서 누워만있네요..대중교통이용하시기 넘 힘드시죠~기운내세요ㅠ
연파랑
임신하니까 지하철조차도 힘들어지네요 ㅠㅠ.. 저도 매일 출퇴근할때 자리를 사수하려고 눈에 불을켜요. 많이 힘드시면 노약자석이라도 앉아서 가셔요~~ 저는 혹시나해서 항상 가방에 임산부 뱃지를 달고다녀요 ㅠㅠ
달달항사탕
몸이 힘든건 중기되면 더 심해져요ㅠ.ㅠ 요새 허리 무릎 다 아프고 쑤시네요ㅠ.ㅠ
대신 13주정도 지나면 입덧은 좋아지니 힘내세요~
외솔
고생하시네요 ㅠ 10주되면 힘들어지나봐요 전 두렵네요 4주인데..아직 입덧도 안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