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이 한몰이라...울아들이 신생아때부터 빨기 힘들어했거든요
물려도 안빨고 찡찡대고...
다른가슴으로만 젖을 물렸는데
지금 완전 짝재기...ㅠㅠ
여름도 다가오니 얇은옷을 입으니 너무 확 티가 나네요...
다니기도 부끄럽고
목욕탕에서도 아줌마들 시선이 ㅜㅜ
함몰가슴은 완전 작고 다른쪽가슴은 울어들 머리만큼이나 크고
너무 우울해서 함몰가슴 유축 시도를 했는데
젖도 잘안나오네요 ㅜㅜ
둘째를 낳아서 물리면 돌아갈까요...
아 복직앞두고 참 어렵네요 ㅜㅜ...
수유로인해..짝재기 가슴..ㅜㅜ
하루키 2014.04.23 댓글 4
유1혹
젓마르면 겉으로 티 안나요 벗겨놓으면 티나는데 몇년 지나면 티나도 봐줄만해줘요
하련솔
힘드시겠지만 마사지받고 좀 물려보세요.저는 작은쪽 가슴을 의도적으로 더 물렸더니 같아지더라구요.
거울
모유수유후에는 원래 상태로 돌아가긴하는데..수유한쪽이 아무래도 쳐지는건 있어요..그래서 지금처럼 티가 확나진않아도..둘째낳으시고 양쪽 하심 다시 비슷해지지않을까요? 전 그럴꺼같은데..근데 안먹이신 쪽..아프지않으세요? 안물리면 젖이 안돌아서 안아픈가요??
달달항사탕
그거 맛사지마니해주시고 젖빼네야죠~ 저는.그그 전문가이모님들한테가서꾸준히받앗어요 1년을기계로짜서수유해서.가슴꼴이말이아니엿는데 거짐 돌ㅇㅏ왓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