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만나며 얻는 엔돌핀은 그부분에서밖에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연애는 필요하다고 말하는 입장이지만 ㅋ
지금?/>지금은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던 저만의 시간을 즐기려고 노력중인 한 사람입니다..
신사의품격을 보는데.. 다른 드라마와 달리..
어른스러운 연애방식과.. 신품4인방이 하는 대사들이 쏙 들어오며
왜? 좋아하면서 올인할수없는지.. 등등
좀 나이있는 남자분들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보게되고,
난.. 어른이니까 이런 연애를했어야 하는데 많이 어렸구나 싶은..
마음이 들면서..
조금은 심난하면서도..
갑자기 오늘은 자신의 마음을 뒤늦게 깨달은 서이수..김하늘역을 보는데..
진작 사람보는 눈을 키우지 못하고..
제 마음을 뒤늦게 알아서 보냈던 연애도 생각나면서..
감성에 젖었는지 눈물이..났네요^^
외로운가봐요..하하하하
가랑비
으악..저만눈물흘렸는줄알았어요..ㅜㅜ
유린
많이들 공감해주셔서..저만 이상한게 아니었네요~
정말이지..보고싶지만 보고싶지않은..
아..슬퍼요~
슬기
저는 눈물이 나던걸요ㅡ 대사가 참 ㅡ 보고싶다
그런데 보고싶지 않다 후 ㅡ
감춰왔던
슬퍼요ㅠ 일반 학생의 드라마가 아닌..성인이 보면좋을 감성적드라마~
민G
저두 눈물이 찔끔 났어요 ㅜㅜ
호빵녀
흐흑ㅠ 역시 저만이 아니라..다들..아..대사정말 잘쓰네요~
이하얀
저도,,,울었습니다....그냥 그 말이..그 대사가..참으로 가슴을 후벼파네요..흐흐흑...ㅠㅠ
별솔
그런가요? 저만이 아니었군요~ 힘이나네요
이뻐
같은고민을 하시네요ㅎ
^^
바르고
우와, 전 모아에 글쓸때 진짜고민 많이하고 쓸까말까 많이 망설이는데.. 참 쉽죠잉? 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