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이 센 남친..
말싸움하다 가벼렸네요
자기 변호 합리화 그만해달라 햇는데
자긴 불안한 마음에 한말을
이런식으로 취급한다며..
이런 일로 헤어지려 하다
한달만 내 얘기 잘 들어달라곈어달라고
했는데 오늘 동생결혼으로 힘든일 이야기하다가 다른 얘기로 샜는데
그게 마음에 안든다며암튼 이런일로 많이 싸웠었는데
갔네요 택시 타고
이래도 제가 집으로 쫓아가면 병신이겠죠?
참 많이 이뻐했는데
자기도 알면서 ..
이젠 마음이 떴나봐요 그렇죠?
전 나이가 있고 이아이는 연하라
귀여워 해줬는데
지금도 집에 가서 이러지 말라고 울면
달래주고
다시 화해하긴 하겠지만 휴
이젠 마음이 없나봐요
이정도까진걸 보면
참 고집센게 무섭네요...
튼튼
암만 그래도 그렇지 싸우다 도중에 일어나서 가버리는 행동은 참 별로예요.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버린다는 거잖아요...ㅜㅜ
아이뻐
니 맘대로 해라~놔두시면
연락올거에요.
뽀야
왜발등찍나요..? 나이가 많아서요...?
남자를 만나기이전에 자신을 먼저 사랑하세요..
드리
남들하는거니 한다면 혼자 사시는게 나을거같네요
윗분말씀들어보니 한두번이 아니시라면 결혼후 달라지진않아요..
화려하진 못하더라도 스트레스받으며 둘이서 사는것보단 싱글이 낫겠어요
핫다홍
지금은 다시시작할수 있지만 그 강을 건낸후에는 다시 시작하기 힘들어요
미래를 생각해보세요
행복하세요
백합
제가 나이가 좀 있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 만나서 시작하기가...
좀.. 두려운 마음도..
늘빈
그럼 그냥 집에 가서 기다리면 되나요
가온길
안하면와요...
마법
술안마셨어요 둘다
탄성
내일 술깨면 연랍옵니다
기억안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