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핫한거 같아 대충 둘러 보다 나왔어요.
배송 신청서에 200불 꽉 채우는 습관땜에
핫딜 아니라도 그냥 둘러보다 사는편인데
지난번 출고건이 색연필,운동화 한 컬례에 100불 좀 넘길래
보지도 않던 제이크루 팩토리를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바지가 있어 길트시티에서 받은 쿠폰으로 50불 정도 담았는데
근 5일만에 쉽,배송은 한 일주일 예정.
그나마 바지는 캔슬.
그 사이 조카 학교에서 써야 하는 색연필인지라
주말 피해서 제이쿠루 도착예정 하루 전날 출고를 시켜야만 했어요.
이리 발배송 일줄 모르고 합배 거리로 주문한
40불 정도만 출고 시킬 수 없어서
없어도 그만인것들을 여기저기 기웃거려 또 담아서
198불을 꽉 채우고 트레킹 추?뮴?추가하며 보니
8일 도착 완료한 제이크루 팩토리가 입고대기로 되어있는걸 보고
월요일에 문의하고 오늘 답변 받았는데
일단 오레건에 없는걸로 확인 된다고
다시 확인하고 답변 할게 있으면 연락준다 하네요.
이 상황에 답변 할게 없는 경우도 있는건가요??
분실이 잘되는 택배라는데
오랜 경험이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꼬이는 경우는 첨이고
뉴걸 분위기는 다른때랑 다르고...
그냥 구경하는것도 귀찮아서
주절주절 해 봅니다.
같사,벼룩 환율은 고객의 뜻에 따라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