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산기로 세달 가까이 입원하여 오늘 대학병원에서 34주0일에 반짝이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어요.미숙아라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어요.제왕절개로 나아서 그런지 몹시 힘들어 하네요.이럴때 남편의 역할은 뭘 하면 될까요??
우리아들 반짝이가 출생 했어요
Schokolade 2014.04.23 댓글 10
Schokolade 2014.04.23 댓글 10
조산기로 세달 가까이 입원하여 오늘 대학병원에서 34주0일에 반짝이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어요.미숙아라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어요.제왕절개로 나아서 그런지 몹시 힘들어 하네요.이럴때 남편의 역할은 뭘 하면 될까요??
튼트나
감사합니다.
콘라드
아이고~ ㅎㅎ 귀엽네요~ 건강히 퇴원해서 쑥쑥 잘 크길 바랍니다^^
4차원
답변 감사합니다.안정되네요.
등대
작게나서 크게 키우라고 들 하자나요^^
절대 적정하실 필요 없구요...
아내분 옆에서 손 잘 잡아주세요^^
또 진통제 한번씩 꾹꾹 눌러 주시구요^^
밝음이
네.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트
그럼요. 모유수유 적극 권장합니다. 13개월 모유먹인게 가장 컸던것 같아요. 산모가 많이 힘들지만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고 따뜻한 말 자주 해주고 하면 성공합니다.
LetMeGo
우리 반짝이도 아프지 않고 잘 크겠죠??
샤르
1.79. 31주 4일에 조산했는데 지금 여섯살 그 흔한 폐렴한번 안걸린 아주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 즐겁게 아이 잘 키우세요.
딸기맛캔디
감사합니다.
똘끼
아가 건강해보여요!! 건강하게 쑥쑥자라길... 아빠는 존재자체로도 든든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