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반짝이가 출생 했어요

조산기로 세달 가까이 입원하여 오늘 대학병원에서 34주0일에 반짝이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어요.미숙아라 신생아집중치료실에 있어요.제왕절개로 나아서 그런지 몹시 힘들어 하네요.이럴때 남편의 역할은 뭘 하면 될까요??

댓글 10

  • 튼트나

    감사합니다.

  • 콘라드

    아이고~ ㅎㅎ 귀엽네요~ 건강히 퇴원해서 쑥쑥 잘 크길 바랍니다^^

  • 4차원

    답변 감사합니다.안정되네요.

  • 등대

    작게나서 크게 키우라고 들 하자나요^^
    절대 적정하실 필요 없구요...
    아내분 옆에서 손 잘 잡아주세요^^
    또 진통제 한번씩 꾹꾹 눌러 주시구요^^

  • 밝음이

    네.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민트

    그럼요. 모유수유 적극 권장합니다. 13개월 모유먹인게 가장 컸던것 같아요. 산모가 많이 힘들지만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고 따뜻한 말 자주 해주고 하면 성공합니다.

  • LetMeGo

    우리 반짝이도 아프지 않고 잘 크겠죠??

  • 샤르

    1.79. 31주 4일에 조산했는데 지금 여섯살 그 흔한 폐렴한번 안걸린 아주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 즐겁게 아이 잘 키우세요.

  • 딸기맛캔디

    감사합니다.

  • 똘끼

    아가 건강해보여요!! 건강하게 쑥쑥자라길... 아빠는 존재자체로도 든든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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