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질까, 말까, 생각을 수십번 하다가
남자친구에게 권태기라고 대놓고 말하고나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싶어지던 마음이많이 나아졌어요.
이렇게 나아지는 거 괜찮은 걸까요??헤어지고 싶다는 생각 들기 전에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 많이 가지고 있어서
결혼에 대해서엄마에게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엄마는 결혼하면 고생만 한다면서 차라리 늦게 하는게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전 늦게 결혼하게 되면 그 만큼 신혼이 짧게 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어서
결혼을 빨리 하 빨리 하고 싶다고 말했어요.
여러 분의 생각은 어떤가요??그리고 결혼 하기 전에 시댁에 대해서 알아보거나,
혼수같은 거 어떻게 할지...그런 이야기 어떻게 꺼내야 할까요??
솔직히 이 부분이 제일 걸리네요.
막상 결혼했는데, 몰랐던 것 때문에 서로 믿음을 잃진 않을지...
그리고 금전적인 문제로 싸우진 않을지...
솔직히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그리고 혹시 결혼할 때 꼭 이사람이다.... 싶었나요??
왠지 결혼 생각을 하니까 이 사람이랑 안 맞지 않을까... 겁이 나네요.
아무래도 연애와 결혼은 다르니까요...........
아련나래
아무리 오래 만나도 상대방에 대해서 모르는건 몰라요. 결혼해야 볼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그건 누굴 만나든지 마찬가지이구요... 제일 중요한건 시댁과 본인 사이에서 중간 역활을 잘 하는지가 중요해요. 님을 존중해주느냐도 중요하구요... 일을 계속 하시려면 30살 이나 32살 사이 정도가 좋아요. 그 시기에 경력 쌓고, 할수 있는 기회가 많구요. 결혼은 가능한 천천히 하시는게 좋아요. 결혼하면 어른들은 바로 아가 이야기 나와요. 본인들 계획은 어른들에게
망고
권태기여도 이사람이다 싶으면 헤어질까말까를 고민하는게 아니라 어떻게 극복해야할까를 고민해야 되는거같아여.. 권태기로 헤어짐을 고민하실정도면 그사람은 아니지 않나 싶어여..
그리고 결혼은 늦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여..
저도 어렸을때 결혼하면 신혼생활도 좀 즐기고 애를 낳아도 일찍낳아서 키우고 나중에 남들보다 더 젊게 즐기며 살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었는데여.. 결국은 암것도 못했지만여..
나이들고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대처능력이라든지 현명함, 이해심
휑하니
일찍 결혼하나 늦게 결혼하나 신혼 짧은건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굳이 신혼 즐기려 일찍할 필요 없어요..
찬찬히 사람 됨됨이 알아보고 해도 늦지 않아요..
일찍 결혼하면 정말 여자만 손해..
미쁘다
이건어느부부나있어요
금전적인거 아이키우는거 시댁문제
그치만 권태기는좀지나고 결혼준비하는게좋아요
저두권태기1년겪구결혼했거든요
달달항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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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
결혼하면 무조건 100% 여자 손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