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이럴때마다 맘 상하긴 하네요ㅋ
저한테 잘해주는 시부모님 이신데요
참 희한하게 지적은 저한테만 하세요ㅋ
일케 했음 좋겠다 등의 조언같은거도..
자기 아들은 잔소리 듣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말하기 무섭다는데
며느리는 안무섭나보네요ㅋㅋㅋ
짜징나요
나도잔소리 싫어한다구욧
아무리 좋아도 결정적일땐 시부모..ㅋ
너만 2014.04.22 댓글 4
너만 2014.04.22 댓글 4
알면서도 이럴때마다 맘 상하긴 하네요ㅋ
저한테 잘해주는 시부모님 이신데요
참 희한하게 지적은 저한테만 하세요ㅋ
일케 했음 좋겠다 등의 조언같은거도..
자기 아들은 잔소리 듣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말하기 무섭다는데
며느리는 안무섭나보네요ㅋㅋㅋ
짜징나요
나도잔소리 싫어한다구욧
민트맛사탕
저희도 그러네요~
며느리에게 더뭐라하는..
친정엄마 같으면 나도 머라 말할수있지만 시어머니라 머라해도 참아야하니 더속상한것같아요~
콩알녀
항상 그생각해요. 울 엄마가 임신했다고 유난이라고 하는데 하나도 상처가 안되는데 울 시어머니가 입덧 한때라 괜찮을거라는데도 꼬여서 듣게되더라구요. 그거 말고 하나하나 꽈서 듣게 될때 있어요. 내 엄마 아녀서 그래요. 심지어 허리 아프다는데 걱정도 별로 안되요. 울 엄마 허리 아프다니까 용하다는 병원 검색질하다가 아차!나도 별거 아니네.... 싶더라구요.
난 그래도 시어머니가 그러면 안되고... 싶나봐요.
도란도란
내 마음도 시부모라 생각하니 더 그래요. 같은 말을 친정부모님이 할때랑 시부모님이 할때랑 내가 듣는 자세가 다르더라고요. 비슷한 시기에 양쪽에서 같은 말을 들었는데 내가 받아들이는 느낌이 천지차이인걸 보고 나도 바뀌어야겠다. 생각했어요.
로지
아들한테 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하고 만만해 보이는 며느리한테들 많이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