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글 읽다보면...난포주사라는게 난포를 터트려주는 주사라고 하던데...
대충 이해하기로는 난포 터지게 한후 숙제를 하는건가보다...했는데 아닌가요?
배란일즈음 병원가서 주사맞고 숙제할까...해서 병원에 물어봤더니
난포주사요?아...착상되는 주사요~? 하시더라구요
착상잘되는 주사는 왠지..숙제 후에 맞아야되는것같은데...아웅,, 헷갈려,,,,ㅡㅡ
암튼 저 두개가 같은거에요?
난포주사라는게 착상 잘되게하는 주사인거에요?
답답해요...병원 전화받은분은 너무 대충대충 설명도 안해주시고...
그리고 여기서 많이 읽었는데..클로...뭔가 그약은 뭐에요? 아시는분들 좀 정보좀 주세요^^
개랑
난포주사와 착상주사 따로있어요~
보미나
실컷 난포주사 물어봤더니...아~착상주사요?하더니 배란된후에 맞으라는둥...
병원 상담원과 서로 딴얘기 한듯..ㅡㅡ
BabySue
그럼 그 두 주사가 따로 있는거군요?
제생각처럼 난포주사후 숙제...숙제후나 당일에는 착상돕는주사가 맞는거겠죠?
답글 고맙습니다^^
유희
전 인공했었는데 인공 이틀전 난포 터지는 주사 맞고 시술 당일에 착상 돕는 주사 맞았어요..
뭐냐고 물어보니 간호사 언니가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