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는 진짜 이뻐서 죽겠지만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버스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던 사람 붐비던 그곳이 그리워요ㅎㅎ
그때는 그게 너무싫었었는데요~~
그리고 한겨울에 추워도 힐에 미니스커트입고 메니큐어 바꿔바르고 꾸미기도 많이꾸몄는데 지금은 헐렁한티에 레깅스 교복이되었고ㅎㅎ
외출하더라도 애기때문에 힐도못신고 모유수유때매 원피스도 못입고~~ 등등
갑자기 울컥해지는날이네요ㅎㅎ
꼬붕 2014.04.22 댓글 10
애기는 진짜 이뻐서 죽겠지만
밖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즐기지도 못하고
버스 지하철타고 출퇴근하던 사람 붐비던 그곳이 그리워요ㅎㅎ
그때는 그게 너무싫었었는데요~~
그리고 한겨울에 추워도 힐에 미니스커트입고 메니큐어 바꿔바르고 꾸미기도 많이꾸몄는데 지금은 헐렁한티에 레깅스 교복이되었고ㅎㅎ
외출하더라도 애기때문에 힐도못신고 모유수유때매 원피스도 못입고~~ 등등
갑자기 울컥해지는날이네요ㅎㅎ
소년틳터프
저도요 결혼하고 타지역와서..그만두고 애가지고 아무것도못하고 돈쓰는것도 눈치보고...애나와서 키우는것도 겁나고 과거의 영광이 늘 그립고 회사가는꿈 진짜 자주꿔요
맨마루
수유만안하면~수유만안하면~하다가 수유채 끝나기도 전에 둘째생겨서.. 일도 하고싶지만. . . . .맥주한잔만 마시면 소원이 없겠어요ㅋㅋㅋㅋㅋ
지금은~ 어차피 둘 놓으려던거ㅡ생겼으니 그에 맞춰 5년뒤에 내 일에 대해 단단히 준비하자싶어 계획 세우는 재미로 지내요ㅎㅎ남들보다 더 탄탄히 준비할수 있다!! 그러면서요ㅎ
헛소동
저두그래요ㅎ
임신3개월까지는 직장다녔었는데,
힘들었어두그때가그립네요^^
백일지난 울 아들보면서
행복하지만 그래두
예쁘게 꾸미고 다니던 시절이 생각나기도해요ㅎ
뽀송뽀송
전 회사다니는 꿈 자주꿔요 꿈속에서도 퇴근하고 애 데리러 가는걱정을 한다는 ㅠㅠㅠㅠ그래도 꿈에서나마회사생활하니 좋아요 ㅋㅋ돈은 안되지만 ㅋ
상처주지마
많이요..아주많이요~~ㅠㅠ
헛소동
부러워요~ 아침에 출근하는거ㅠㅠ
전 대학교서 일했거든요...
넘 그리워요ㅠ
접시
완전공감요 전 회사가 가고싶었는지 꿈까지 꿨었어여
바론
완젼생각납니다ㅜ
덕이
전 임신중인데 빨리 낳아 기르고 다시 일하고 싶어요 일할 수 있다는게 행복이란 말 이해가 안됐는데....
한내
당연히 그렇죠 ㅠ.ㅠ
미생 보면 아련해요 ㅎㅎㅎ
신입땐 이쁨 많이 받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