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자기는 게임하다가 그런 애들 연락오면 차단한다는데
그건 됐고
느슨하게 풀어주는 것 같지만 저도 냄새는 맡으니까 아직은 없는거
아는데 게임하다 끼부리는 애들 가끔 스멜이 나지만 아직까진
잘 처리하더라구요
문제는 끼부리는 게 어떤건지 알았다는 게 좀 짜증나는거죠...
모르고 넘기는 게 아닌 알고 넘긴다는 게...
알면 넘어갈 수도 있다는 게 제 생각인건데 너무 앞서갔나요?ㅠㅠ
신랑 동료 중에 끼부리는 애들하고 어울리다 부인하고 애 둘 버리고
새 부인이랑 애 낳고 맨날 카스에 자랑하는 인간이 있어서ㅜㅜ
자기는 잘 안 어울린다는데 그 사람이 남편을 좋아해요 대체 왜인지 모르겠지만 호구처럼 술을 사주는 사람도 아닌데
길이 엇나갔는데 남편이 좀 우직하고 했는데 이런 끼부리는 거 알았다는게 저는 마음에 걸려서요
아 진짜 매력 넘치는 인간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이러는 지
아니면 사회생활하면서 눈치가 는 걸 까요?
참고로 용돈은 주에 삼만원 담배 안 피고 술 회식 아니면 안 먹고 차없고 170 이하에 보통체격 인데 제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요?
Elfin
주변에 그 사람도 돈 없으면서도 바람을 잘 피워서 그러가 불안해서ㅜㅜ
ㅋㅋ 아직도 사랑하나봐요
맑은누리
빚 갚아야된다고 자기가 삼만원 이라고 정했어요
후불교통카드는 빼고요
회사버스 타고 댕겨서 것도 많이 안 쓰고요
댓걸
정해진 용돈은 오만원인데 그것도 거의 쓰는일 없는데..
삼만원 ..적은거면 오만원도 적은거겠네요?ㅠㅠ
용돈 적단말을 안해서 미처 몰랐는데..
담배안피고 술안마시고..적은거겠죠?
라
일주일에 삼만원으로 힘들지 않을까요...앗..바람 말구요 ㅎㅎ 용돈이 ㅎㅎ
보미
믿는데 왜 끼부리는 게 어떤건질 안다해서ㅜㅜ
제가 짝 재방송 보는데 여자가 끼부리는 게 다 보인다고
그러는데 헉 하더라구요
나길
키가크든 작든. 잘생기든 못생기든... 내남자니까 걱정되는게 당연한건데.. 믿으세요..와이프가 믿어주면 하고싶어도 못합니다..
희미햬
그렇죠 근데 끼부리는 게 어떤건지 알았다는게ㅜㅜ
우직했던 사람이 점점 푼수가 되고 하니까 걱정을 했네요
Aileen
키가작고못생기던 돈있던 돈없건 필놈은 다펴요 그사람 성격이나인성이 중요한거겠죠뭐
풍란
남편을 믿어야 겠죠 웃으면서 이거 봐라 하면서 카톡보여주는데 제가 너무 민감했나봐요ㅜㅜ
세이
바람은 원래 웃긴넘들이 핍디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