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빌라 자가 거주중 이구요
아파트 매매로 이사하려는데
돈이 넉넉치않다보니.. 빌라에 돈을 빼야 아파트의 잔금을 치룰수가 있어요
문제는 오래된 아파트라 올리모델링이 필수겠더라구요
공사기간은 2주정도라는데, 그동안 거주문제가 고민이네요ㅜㅜ돌지난아기와 저와 남편 세식구이구요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아서 먼저 아파트잔금치루고 2주뒤 빌라팔아서 갚는 방법이나,
보관포장이사 맡기고 친정이나시댁에 2주 지내는방법,
1달정도만 원룸 월세로 이사가는법 등등
머리를 쥐어짜봐도 좋은방법이 뭔지 모르겠네요
조언 좀 해주셔요^^
한국드립
보관이사비용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짐도 망가진단얘기도 많이 듣긴해서..
역시 신용대출이 젤 깔끔한방법인가싶네용ㅋ
궁수자리
신용대출 추천이요
저도그렇게했어요. 보관이사하면 이삿짐상태도 온전하다는보장없고 따로2주간에짐을챙기는것도 힘들고 보관이사할비용으로 신용대출이자내는셈 치면될듯요
슬옹
올리모델링을 첨해보는거라 이런 걸림돌이 있을지는 생각못했었는데ㅠ 조언 감사합니다♡
타우러스
은행권은 한도가많이 안나오고 금리가 쎄서 보험사대출로 80프로받았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모아둔거랑 신용대출 좀더받았구요. 리모델링비도 필요해서 걱정했는데그래도 되긴되더라구요^^;
VanilLa
역시 저희도 젤 처음 생각한 방법이긴한데.. 대출을 많이해야하다보니 대출한도는 될지도 걱정이예용ㅠ
부동산에서도 이방법 추천해주긴 하더라구요^^
착히
저두전세살다 매매하고 2주리모델링하고들어왔는데요
새로이사갈집 최대로 중도상환수수료없는 담보대출받고 신용대출추가로받아서 매매금 마련해서 사구요.
리모델링시작하고 2주있다가 공사끝나고 입주날 전세금받아서 바로상환했어요. 저두애기있어서 어디모텔이나 가려고하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