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매치 요청 메일 보냈는데.. 어글리코리안 된건가요?

이번에 사봉에서 스크럽이랑 이것저것 200불 거의 꽉꽉 채워 담아서 20% 할인떄 구매했었거든요.
그런데 2일전부터 오늘새벽까지 25프로 할인을 하길래
사봉 contact us를 통해서 프라이스매치 요청 메일을 보내봤는데 답장이 없네요.
그냥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한번 부 한번 보내보긴했는데 괜히 했다 싶어서요

요즘 안그래도 인터넷 기사보면 LUSH 에서 하도 진상 한국인들이 많아서 배송도 안해준다는 판국에
사봉에서도 괜히 어글리코리안 소리 듣는건 아닌지..
배대지 통한거니 한국사람인줄 모른다는게 다행일까요? ㅎㅎ
할인 해봐야 얼마되지도않는데 괜히 보내서 사봉에게 미안하네요.

답장아직 없는거 보니 그냥 스며들었나봐요

미국에선 price match 요청하는게 자연스러운 문화라고 어디서 봤는데
맞나요? 우리나라같으면 택도없을 행동을 외국이라고 한것같아 뒷통수가 간질간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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