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어뜩하지요 .. ?

허리까지 길렀던 머리를 하루아침에 단발로 싹뚝 자르고서는
머리를 그냥 단발로 하고 붙쳤다가 땟다가 이런식으로만 했었어요.

몇개월전에 파마를하고 지금은 핀 상태에서 쇄골까지 오는데
끝에 부분이 상해서 자르고싶지만 4월에 있을 웨촬과 5월에 있을 식땜에 안자르고 있는데요..
4월 웨촬 전에 염색하면서 아예 머리를 땋아서 부쳐버리고싶은데
사실 티가 나지는 않지만 땋아서 부치는거라
고무줄로 부치는 부분이 보일꺼같기도 하고 ...
걱정되네여 ..
상한 머리를 자르자니 ...
머리 길이가 다시 어깨선으로 갈꺼같고 ...

아 ..머리 정말 귀찮다 ㅠ_ㅠ ..

댓글 5

  • 누리별

    그냥 기르시는것이... 전 머리 긴데도 피스 추천하드라구용...

  • 날샘

    신행가서도 긴머리를 하고싶어서 붙임머리 하고싶었는데 역시 안되는군용 ㅇ_ㅠ ..

  • 아서

    붙임머리하시면 업스타일할때 불편해요 미용실에 피스가 있을테니 붙이는건 안하시는게나아요

  • 먹딸기

    하아 ㅇ_ㅠ ... 역시 그냥 앞머리까지 쭈욱~ 참고 기르는게 좋겠지요 .. ?
    미치겠어여.ㅋㅋㅋㅋㅋㅋㅋㅋ

  • 큐트

    참으심이..ㅜㅜ 저도 상한거 짜르고싶은데요
    그순간~ 가방이 추가되어 금액도 올라가구 그렇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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