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넘 고마워요

임신초기 누워만있어야해서
남편이 계속 밥을차려주고있어요 ㅠㅠ
저보다도 손도 야무지고 더 잘하는것 같네요 ㅎㅎ

계속 누워서 해주는 밥 기다리기만 하니까 넘 미앙하지만
애기 잘 크게 얌전히 있어야겠죠~~~

벌써 맛있는 냄새가 나네요 ㅎㅎ
저도 더 잘해야겠어욤 ^^

댓글 5

  • PrinceSs

    저도 그래요~ 임신 알고 나서부터 쭈욱 남편이 모든 일을ㅠㅠ 저는 매일 고맙다고 해요^^

  • 봄나

    진짜 남편 자상한게 최고인거 같아요~
    제 남편도 넘 자상한데 결혼 잘했구나 싶어요^^

  • 활력초

    21주인데도 신랑 밥하는동안 누워있어요^^;; 심지어 입덧도 없고 힘든것도 없어요;;;;; 그냥 게으름;;

  • 율아

    저희 신랑도 저 임신하고 모든 집안일이 신랑 몫이 됐어요 얼마나 고마운지.. 맛있게 드셔주세요~~

  • 찬솔나라

    이심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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