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시댁 친정 비빌곳 없구요. 오로지 남편과 저 둘이서만 애를 키우는입장에서.. 둘째를 낳는다는것이 참 부담스럽구
자신이 없네요. 저같은 상황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걍 하나만 잘키우는게 맞는건지...
갈등되네요 ㅠㅠ
맞벌이 부부중에 둘째 계획하신분들 계시나요?
사지타리우스 2014.04.21 댓글 3
사지타리우스 2014.04.21 댓글 3
주변에 시댁 친정 비빌곳 없구요. 오로지 남편과 저 둘이서만 애를 키우는입장에서.. 둘째를 낳는다는것이 참 부담스럽구
자신이 없네요. 저같은 상황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어요?
걍 하나만 잘키우는게 맞는건지...
갈등되네요 ㅠㅠ
빗줄기
전 그냥 첫째로 스탑일 거 같아요. 하나로도 참 벅차거든요. 지금 신랑이 집에서 아이돌보며 자영업 준비중인데, 그래도 엄두가 안나네요
세나
저도 맞벌이인데.. 첫아이가 아직 어려 당장은 아니지만.. 둘째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저야 비빌대도 있지만 사실 저희 엄니 고생하는거 보니... 마음이 착찹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지금 있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둘째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무슨일이 있어도
의지할수 있는 형제 자매가 있다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훌륭하게 엄마노릇해주지 못하는 워킹맘이다 보니... 자기들끼리라도 의지하고 외롭지않게 해주기 위해서
둘째는 생각하고 있어용.... 하.
고독
저희 맞벌이고...친정 시댁 다 지방에 계서서 비빌곳 하나 없는데...둘째 계획 아래 이제 8주 접어 들었습니다...둘째 몸조리 벌써 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 하긴 하지만...그래동 하나는 외로우니..언능 힘내셔서...첫애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첫애가 무지기뻐 하네요...ㅋㅋ터울이 5살이라 그런지~~^^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