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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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인데 9.2키로 나가요. 하하하
4.7키로로 태어나긴 했지만 너무 잘 크네요. ㅡㅡ
미리 사재기 해 두었던 기저귀 교환환불 하느라 너무 바빴어요. ㅠㅠ
그동안 낮밤이 바뀌어서 고생을 좀 했는데...
3일 전부터 밤에 잘 자더니 어젯밤엔 7시간을 푸욱 자네요.
100일의 기적이 저에게 일찍 온 건가요??

댓글 4

  • 혁민

    기저귀 4단계 바꾸려보니... 사용 연령이 '걷기 시작하는 아기' 래요. ㅋㅋㅋ

  • 돌심보

    저희아가 100일때 8.5키로 찍엇는데
    더 우량한 아기가 있었네요 ㅎㅎ
    울아가는 그래도 3.6으로 태어났는데
    여름잔디님은 진짜 크게 났네요~
    손목과 무릎이 너덜거림 정말 잘알죠 흑,.,

  • 가루

    제 손목의 영혼은 이미 가출했어요. ㅠㅠ

  • 해까닥

    와~아가가 엄청 건강하고 잘 먹나봐요^^
    근데 쑥쑥 크는 것 만큼 엄마들은 체력적으로 힘들겠어요. 저희 조카도 또래보다 많이 커서 언니가 인대 늘어나고 고생좀 하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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