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 2014.04.21 댓글 10
ㅜㅜ 이제 좀 컸다고 안아달라 놀아달라 안보이면 울고 그러네요...
아잉누님
저랑 비슷하네요ㅎㅎ 저도 그맘때부터 그랬어요 대신 울 아가도 밤잠은 잘자요~ 그치만 낮에 할일이 잔뜩인데... 암것도 못하니...
상큼한캔디
저희애는 80일때부터 낮잠 30분씩 두번잤어요 그전까진 낮잠 두시간씩 자고 그랬는데ㅠ 그나마 밤잠을 잘자줘서 좋아요..한번씩 새벽에 깨긴하지만여ㅠ
조히
울애기는 낮잠 재우기 넘 힘드네요ㅠㅠ 눕히면 눈을 빡뜨고... 30분 쪽잠자고 며칠에 한번 두시간 푹자주고 그러네요
가을c
진짜 안보이면 바로 앵~~하고ㅠ 앉혀달라고징징징~ㅠ 백일지났는데 진심 기절인가요ㅠ
빛다
글게요.. 오늘은 밥도 아기띠하고 서서 먹었네요.. ㅠㅠ
촉촉한 초코칩
저도.. 기적대신 기절이 왔어요ㅋㅋ 더어릴때 순하다 좋아했드만 앉지도못하면서 놀아달라 자기만 보고 있으라하니 힘드네요 흑흑
매화
제발.. 기적이 와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하루
백일의 기적 아니면 기절이라던데..ㅠㅠ화이팅
그놈은멋있었다
그런가요^^ 첫애라 서툴고 힘들고 가끔 외롭고 그러네요..
미즈
백일의 기적은 올꺼구요 그리고 이것도 지금 한때일꺼에요 힘내세요!! 그리고 그리워질꺼에요..~
아잉누님
저랑 비슷하네요ㅎㅎ 저도 그맘때부터 그랬어요 대신 울 아가도 밤잠은 잘자요~ 그치만 낮에 할일이 잔뜩인데... 암것도 못하니...
상큼한캔디
저희애는 80일때부터 낮잠 30분씩 두번잤어요 그전까진 낮잠 두시간씩 자고 그랬는데ㅠ 그나마 밤잠을 잘자줘서 좋아요..한번씩 새벽에 깨긴하지만여ㅠ
조히
울애기는 낮잠 재우기 넘 힘드네요ㅠㅠ
눕히면 눈을 빡뜨고... 30분 쪽잠자고 며칠에 한번 두시간 푹자주고 그러네요
가을c
진짜 안보이면 바로 앵~~하고ㅠ 앉혀달라고징징징~ㅠ 백일지났는데 진심 기절인가요ㅠ
빛다
글게요.. 오늘은 밥도 아기띠하고 서서 먹었네요.. ㅠㅠ
촉촉한 초코칩
저도.. 기적대신 기절이 왔어요ㅋㅋ
더어릴때 순하다 좋아했드만
앉지도못하면서 놀아달라 자기만 보고 있으라하니
힘드네요 흑흑
매화
제발.. 기적이 와주길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하루
백일의 기적 아니면 기절이라던데..ㅠㅠ화이팅
그놈은멋있었다
그런가요^^ 첫애라 서툴고 힘들고 가끔 외롭고 그러네요..
미즈
백일의 기적은 올꺼구요 그리고 이것도 지금 한때일꺼에요 힘내세요!! 그리고 그리워질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