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하는 태담이요...

21주차인데 남편보고 태담하라고하면 배에 얼굴 대고
아~~~~~~~~이래요.
제가 시끄러워서 아기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지말라고하는데 이거 안좋은거 맞죠?
아빠가 벌써부터 아기 괴롭히려고 그러네요.
자꾸 빨리 태어나라고 괴롭히고 싶다고 ㅋㅋ

댓글 10

  • 눈

    저희 남편은 진짜 자신만의 단어가 있어요 ㅋㅋ

  • 배꽃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올

    ㅋㅋㅋ 저희 남편은 임신 알기 전에는 배에다 대고 "있냐?" 막 이랬어요

  • 한길찬

    저희 신랑은 아직 아가 생기지도 않았는데 자꾸 배에 대고 어서 나오라고..ㅋㅋㅋ 꼭 딸로 나오라고 주문을..ㅋㅋ

  • 거북이

    네 감사합니다 ^^ 완전 개구쟁이 아빠될것 같아요 ㅋㅋ

  • 훌걸이

    ㅋㅋㅋㅋㅋ귀엽네여 ㅎ태어나면 정신없어서 못괴롭힐껄요 ㅎㅎ근데 커가면 놀리구 괴롭혀요 저희는 딸아이 8살인되두 궁디꼬잡고 뽈띠 꼬잡고 싫타눈 행동 골라서 해요 ㅎㅎ예쁜그림 좋은 음식 먹구 순산하세여^^*

  • 하린

    집에서는 완전 개구쟁이에요;;ㅋㅋ 빨리 분리되서 두명 괴롭히고 싶다고 난리네요

  • 두메꽃

    장난치고 싶은가봐요;;ㅋㅋ
    뱃속에선 남자들 목소리가 더 잘 들린데요
    무슨말이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쁜말만 해달라고하세요~^^

  • 눈

    ㅋㅋㅋ 저희남편이랑 비슷하신분이네요

  • 마리

    저희신랑은 제 배에대고 입으로방귀소리내고ㅋㅋㅋ시끄러운소리만내요ㅋㅋ하지말래도하고...
    특히술먹고와서ㅡㅡㅋㅋㅋㅋ
    그냥냅두고잇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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