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에결혼했는데,,
저의 부케를 받은 친구는 ... 1월에 엄마가 되고 .
그옆에서 박수치던 친구는 2월에 엄마가 되고.
9월말에 결혼했는데 ... 결혼준비중에 엄마가 되었고
왜이리 조바심이 생기는지... 마음속으로 괜찮아괜찮아 내가 나를 위로해도
부러운 마음은 없어지지않는..
결혼전부터 아가를 원햇지만 신랑과 이런저런 상의 끝에 결혼 일년후에 만들자 이야기는했지만
그래서 더 신랑한테 말을 못하고 .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은 더더 간절하고
주말에 친구들과 만나~ 25개월된 여아 5살 남아 신나게 놀아주어도 결국 찾는건 엄마뿐
친구들은 힘들다 천천히해라.
천천히 하면 ... 30대후반에 출산인데 얼마나 더 천천히 ㅠ
지난주 .. 어플상 배란기간이였는데 ..한방에 되면좋은데..
혼자 ... 두근반세근반
아직 저는 엄마될 준비가 안되어서 천사가 오지않는 걸까욤 ㅜㅜ
새콤이
ㅠㅠ 우울모드입니당 ㅠㅠ
힘내욤
환히찬
저도 결혼 2년차인데 저보다 늦게한 친구들 다 엄마가 되고 돌잔치도 하고 그랬네요 ㅠㅠ 저도 조급하고 걸핏하면 눈물나고 그러는데 ㅠㅠ 그래도 기다려 보려구요...우리같이 마음 차분히 먹고 기다려요 힘내세요 !!
세나
네네 마음비우는거 어려워욤;;
네네 힘내욤화이팅!!
어둠
네 그냥 마음비워야할것같은데
잘안돼죠?
우리힘내요ㅠ
허리달
그럴까봐욤;;; 괜히 어색해질까봐 ㅠ
말두 못하겠꼬;;
빛길
저는 그조바심때매 신랑에게 혼났지 뭐예요
ㅠㅠㅠ 마음을 비워야겠어요
무크
제가 그러게 생겼습니다;;;
신랑한테는 뭐라뭐라 말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갖고,,,
혼자 끙끙;;;
그래서 그래서 그냥 미련없게 담달초기 피검사를 할까봐욤 ㅠ
피네
마음이 조급하면 더 안되더라고요..전 몇년동안 상상임신 엄청 했는데.. 포기하고 맘편히 있었더니,병원가니 11주였다는..ㅠ 생리 불규칙이었고, 상상임신 엄청해서 생각도 안했었는데..ㅋ
어리버리
맞아욤 ;; 친구믄 한달 딱잡고 일주일에 2~3번씩 관계를 하라는데 ㅠㅠ
나의 체력이 ;;;; 신랑이 출퇴근 시간도 일정치 않고 ;;;
아~~~ 한방을 노려야되는데
다솜
증상놀이;; 맞네맞네~
친구한테 나 이러다 상상임신 하겠다며 웃었지만;;;; 씁쓸;;;
아~ 비워야되는줄알면서 ,,; 온통 카스와 톡 프로필 사진 애기 사진이고,, 이건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