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효마라톤 다녀왔어요~

집 근처에서 마라톤행사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화성시에서 하는 행사부스 돌며 두 손 가득 선물을 챙기고,
읍면동 부스에서 주시는 맛있는 식사까지 하고 돌아왔어요!
임산부인 제가 친정식구,시댁식구 다 오셔서 양쪽 챙기느라 정신없었네요ㅎ

댓글 4

  • 세리

    오늘 혼자계셨군요! 전 가끔 혼자이고 싶을때가 있어요. 요즘은 늘 시댁식구들과 함께 거든요.

  • 게자리

    혼자 나가기 뻘쭘하기도하고 아는사람이 없어 혼자나가기도 귀찮고해서 방콕했어요~~ㅎㅎ

  • 목소리

    향남사세요? 나오셔서 바람쐬지 그러셨어요~~

  • 은새

    집옆인데도 안나가봐서 하는지 이야기만 들었어요~~
    임신중이시면 힘드실텐데 고생하셨어요~~저두 임산부라 힘든거 알거든요..ㅎㅎ

육아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