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한득템 통꽃 2014.04.20 댓글 10 하필 비쌀때 엄청 땡겨서 두통씩 먹던체리땜시 살림거덜나던중. 발견한 이거슨~~~♡♡ 복숭아. 맛나용. ㅎ 근데 잘아빠져서. 감질맛 지대로닷.
다온
백화점은 가꼼식 천도복숭아 있드라구용
상큼한캔디
어머 겨울부터 기다린 복숭아네요~ 마트 시장 백화점 다 뒤져봐야겠어요 ㅎㅎ
다인
올해 날이 좋아서 진짜 복숭아 맛나지싶네요. ㅎ 물 줄줄~~~에서 침 질질 했네요!
해솔
벌써 나왔어요?! 아 저도 말랑말랑한 물 줄줄 흐르는 복숭아 언능 먹고싶어요~
한말글
네개다. 속살뽀얀 복숭아. 천도복숭아아니구요. 통조림 질렸는데,체리도 질리고. 맛날만하니 없더라구요
가욋길
저거 비닐에 쌓인거... 설마... 백도인가요???
다크
아, 저는 미군부대가서 사왔어요.개당 천원씩 밖에 안쳐서.
여울가녘
헐.... 임산부인데 복숭아 먹고싶어서 눈물나요ㅠ 어디서 팔아요?ㅋㅋ
부루
쪼마내도 생각보다. 복숭아맛은 나더라구요.
에가득
요즘 복숭아가 있대요??
맛나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