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3주때 사진이에요- 몸이 너무 안 좋아서 갔었는데 초음파 보시곤 아들이네- 하셨어요
계속 보다보니 탯줄 같아서 아닐수도 있겠다 생각했었는데...
지금 친정에 올라와있어서 원래 진료 받아야하는 날에 다니던 병원을 못 갈거 같아서 친정근처 병원 다녀왔는데 (친정근처에서 아이 낳을거라 아이 낳을 병원이기도 해요ㅎ)
성별 알 수 있지 않냐고 물으니 아들이네요- 하셨어요
원래 다니던 병원이 아니라 동영상을 못 받아서 오늘 초음파는 없구요~
13주 초음파 사진 올려요^^
남편이 종손이라....-_-;;
아들 압박 있었는데 해방된거 같아서 기뻐요!
성별반전 없기를..^^
주미
저 아들 바이러스 좀 주세요~~ ㅎㅎㅎㅎ
가온
아이마다 좀 다르대요ㅎ 성기가 좀 작은 아들은 낳을때까지도 잘 안보인다고도 하고^^;;
희나리
아들은 13주차에도 딱 보이나봐요??? 전 16주에도 정확히 모르겠다고 하시던데.. 궁금하게 시리~ 그럼 딸이맞겠죠?? ㅋ
착히
아들 바이러스 드릴까용??ㅋㅋ
올해1살
저도 저번에 그랬는데ㅜ 바뀌면 어쩌지.. 이러고 우리 성별반전 없기를 기도해요!!ㅠㅠ
비내리던날
ㅠ16주에 저희 애긴 손으로 가리고 있더라고요 선생님이 어르고 달래서(?) 치우게 했는데 자세힌 못보고 파란색 준비하라 하시네요 ㅎㅎ 시아버님이 아들 바라셔서 엄청 좋아하시긴 하던데ㅜ내심 잘못본걸까봐 걱정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