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가 태어난지3주차에요.
직수 노력했지만, 함몰이라서 아기 우는 소리에 포기하고, 그냥 마음 편하게 각시밀 유축기 사서 유축해서 먹이고 있어요.
3주차인데, 아기가 120-80을 왔다갔다하면서 먹어서, 모유양이 부족해서 분유 혼합해서 먹이는데요.
모유 먹일 때는 다 먹여야되니까 배 많이 고파보일 때 텀 길 때 먹이는데,
분유는 좀 부족하다 싶을 때, 양이 애매하다 싶을 때 보통 먹여요.
근데 양이 일정치 않다보니, 분유의 2/3는 거의 버리는 것 같네요.
처음 병원 나올 때 비싼 분유 받아서 2/3 버리는 것 같아서, 이번에 분유 살 때 그냥 싼 거 샀는데, 다행히 먹긴하는데요.
진짜 너무 버리네요. ㅠ.ㅠ 그렇다고 재사용할 수도 없구요.
다들 이렇게 분유 버리시나요??
갤1
혼합이면어쩔수없는거같아요~
텃골돌샘터
전 신생아기 지나서 두달즈음부턴 냉장고에 넣었다 먹였어요~어차피 텀이 한두시간이라서 괜찮다 싶었거든요~지금 4개월 지나가는데 별로 버리는거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