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라서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저는 비 오는 날이 싫거덩요. ㅠㅠ
오늘 하루 무척이나 바쁘게 지내느라고
장마가 오는 것도 잊고 기분 좋게 보낸것 같아요.
블로그 할 시간도 없어서 이제서야 포스팅 중이에요^^
우울할 때는 냥이들의 웃긴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
빵!빵! 웃음이 터지곤해요.
오늘은 우리 딱이의 웃긴 사진 하나 투척해요~
팔굽혀펴기 중인 딱이에요~~^^
ㅋㅋ 사실 자다 일어나서 기지개 펴는 모습인데요.
남편이 어떻게 순간포착을 했드라구요. ^^
예전에 애들 털 밀어줬을 때 사진이에요.
예전에는 털을 밀어주면 털이 안 날릴줄 알았는데
짠털이라 더 기침나고 안 좋길래
요새는 그냥 안 밀기로 결정했어요~~ㅎㅎ
잇님들~~ 굳밤되세요^^
미련곰팅이
ㅋㅋㅋ근데지금은돼지냥이에요ㅜㅜ
날샘
ㅋㅋㅋ날씬냥이다옹~~~
새난
얼굴까지밀면....너무미안해서요^^;;;;;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