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야기,

안녕하세요, 1월에 새댁이 되어서 이제 아기를 가지려고 슬~준비하고 있는 1人 입니다.
안타까운 꿈얘기를 들어서ㅠㅠ
저희 시어머니가 꿈에반짝반짝 빛나는 보석들이 있는 함을 저한테 선물하셨는데제가 안받는다고 했다네요ㅡㅡ
어제 어머니께서 무슨일 있냐고 전화가 왔고,신기하게도 전주말이틀동안 목감기로 앓아누워서 침대와 한몸이 되어 있었더랍니다.
저걸 너무 좋아하면서 받으면, 게임끝인데안받는다고 해서 걱정도 되고 무슨일 있나 하시며 물어보신거라 하시네용.(저희 어머니가 예전부터 꿈이 좀 잘 맞는다고 하십니당)
꿈에서 왜 그랬을까요?ㅋㅋ
푨 />아무튼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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