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백일이 다가올수록 여기저기 알아봤지만
딱히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우연히 가격대비 구성품도 괜찮고 이쁜곳을 발견했어요~
백일상 택배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그리고 상을 차리면서도 얼마나 설레었는지 모르겠네요~^^
시부모님과 남편에게도 이쁘다며 칭찬받고 뿌듯했어요~
저희아기가 낮잠을자서 사진을 몇장찍질 못해 아쉬웠지만
상차리고 아기 백일 축하하는거에 의미를 두었네요~^^
백일상 대여하여 백일 잘치뤘네요~
찬솔나라 2014.04.18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