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8년생 제법 나이먹은 여자에요.
결혼한지 1년 반정도 되어가네요. 10개월 자연해보고, 바로 친구 조언으로 난임 병원 가서 자임 7개월 시도하고, 화학적 유산 2회 되어서 바로 시험관으로 넘어왔어요.
이주전쯤부터 시작했는데 좀 무섭고 할게 많앗지만 생각보단 힘들지 않네요. 다행히 복수 안찬듯 하고 몸도 안아파요. 정신적 스트레스는 아직 처음이라 많지 않네요.
전화로 난자 17개 나왔다던데 수정여부는 낼 알려준대요.
꼭 제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복분자도 배달왔네요. ㅎㅎ 맨날 콩 갈아마시고 있어요.
커피는 잘 못끊어서 무사이트인으로 바끐막?바꿧어요.
앞으로 혹시라도 실패하면 점점 마음이 힘들어질텐데, 신랑이 잘 도와줬음 좋겠어요.
낼 시술하고 와서 또 후기 남길게요..
다들 홧팅이에요!
놓아주세요
남일 같지 않네요ㅠㅠ 하루빨리 좋은소식 기대할께요~
또 후기 남겨주세요^^
월식
감사해요 좋은 소식 올리도록 할게요
리카
좋은소식 기대하겠습니다~ 홧팅요^^
크리에이터
고맙습니다^^ !!
루리
힘내세요!!잘되실거여요!!화이팅
초코맛사탕
와 성공기원이에요!!!
누리별
저도 내일이에요 화이팅^^v
매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감사해요
라와
고맙습니다 ^^
도널드
좋은 소식 있길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