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시간단위로 먹이긴 하는데 아까 양을 다 못먹어서 계속 입벌리고
이불 압에 집에넣고 분유인줄알고 쪽쪽먹길래 좀먹였는데 또 배고픈지 아주... 5분도 안됐는대 또 이불 입으로 땁짭거려서 모라할려고 했더니
자는척해요.. ㅡㅡ
장난치는걸 왜케 좋아하는지...
뱃속있을때 폭풍태동으로 괴롭히더니 팔다리 가만히 안내비두고 재빨리 감싸매면 또 다시 팔다리 헤집어놓고 쭉쭉펴주는게 좋은지..
아주 실실 웃고 좋아서 어쩔줄몰라해요ㅜㅜ
왜케 장난기가 심한지 . 님들 아가들도 이러나요? 뱃속에 있을땐 자기혼자서도 잘놀거든요 그래서 나와서도 자기혼자 잘놀더라구요... 장난기가 심해서 탈이에요 ㅎ
분유먹인지 얼마안됐는데 배고픈가봐요ㅜㅜ
덕이 2014.04.18 댓글 2
다한
ㅎㅅㅎ 장난기가 심해요 전 배고파서 그런줄 알았어요 ㅎㅎ 이불입에 대길레 모라할려했더니 자는척하다 이젠 자네요 ㅎㅎ ㄱ근대두 귀엽네요 ㅎ
차분나래
우리 아가도그래요.. 근데 또 눕혀놓음 잠이와서 찡찡
같이놀아줌 좋다고웃고ㅎㅎ 결국은 지금 시아머니등에 업혔네요
몇개월인지 몰라도 구강기라 입에 다 들어가는거같아요
배고파서도 그렇지만 잠오거나 놀때도 쪽쪽빨고 그런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