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다녀왔어요

예쁜 아이들 눈팅하며 우리 코코도 예쁘게 키워야지하고 생각하다가 올려봐요. 유기견센터서 울집온지 딱 두달 되었네요..사람도 강아지도 무서운 사회성 제로의 코코는 5세는 넘은것같아요..씻을때 입질을 해서 아직 더 많은 신뢰를 쌓아야하지만 엄마바라기인 코코는 울집 막내귀염둥이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눈빛도 많이 순해지고 하루한번 웃는 모습도 보여준답니다..
어제 수영장가서 수영솜씨가 좋은 코코 예요

댓글 6

  • 한별나라

    진해 위드독 실내수영장이랍니다

  • 찬내

    오호. 녀석 수영 잘하는데요^^. 어디인건가요. 수영장?

  • 카라

    노는 모습에 즐거웠어요..물도 시원하고요~

  • MinA

    강아지들 시원했겠어여~~ 아웅 보기만 해두 시원

  • 목화

    감사합니다.. 예쁘게 키울려고 노력할께요~

  • VE

    어머너무예뻐요♥♥ 사랑받구 있다는게 사진으로도 팍팍느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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