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가르켜준 아멘을 곧잘하는 울 봉봉이

정년퇴직한 울엄마^^봉봉이 할머니가 집에 있으면서 울 봉봉군 엄청난 가르침과 훈련을 받으며 하루하루 지내고 있답니다^^야매 미요 포함하여 울 착한 봉봉이는 오늘 하루도 할머니의 정해진 교육량을 터득하느라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댓글 10

  • 글고운

    저도 엄마가 이거보여주는데 완전 놀래서 웃다가 암튼 당황했어요

  • 참

    아...ㅋㅋㅋ넘 마니 웃었네요^^

  • 여우비

    앉아. 기다려.오른손 .왼손.엎드려도 다해요^^말티즈랑시츄랑믹스인데 아무래도 그영향도 있는것같아요^^

  • 모두가람

    와...부럽네요..울 강아지는 언제쯤 저렇게 말을 잘 들을런지... 제가 연습을 못 시켜서 ㅜㅜ 저렇게 잘하도록 꾸준히 연습시키신 어머니 대단하셔요...^^

  • 찬내

    봉봉이가 할머니 목소리만 들리면 훈련병으로 돌변해요^^

  • 중독적

    아 너무 귀여워요...강아지도 어머니도(?)... ㅎㅎ

  • 우시

    엄마들은 혼자있으니깐 울 봉봉이가 ㅇ자식들 빈자리를 채워주는것같아요^^

  • 큰돌찬

    ㅋㅋㅋㅋㅋ
    저희 친정엄마도 울집 강쥐만 보면 저리 좋아하세요ㅋ 활기가득요...

  • 다연

    맨날은 아니구 가끔씩 해요^^요즘 어부바에 또 길들어져서 엄마가 포데기로 엎어준데요^^

  • 비마중

    에고 이쁜데 저 자세가 아가들에게 괜찮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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