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을 열어놨더니 빛을 쫓아 들어온 날파리떼
얀이의 사냥본능을 일으켰나봐요 ㅋㅋ
멀 꼼지락 거리고 있나 봤더니 날파리 여러마리를 한군데로 모아놓고 놀고있더라는 ㅋㅋ
날파리가 못날아가게 손으로 꾹 누르고 애가 기절한듯 싶으면 툭툭쳐서 깨우고 ㅡㅡ
사악한거같아요 냥이들은 ㅋㅋ
입으로 가져가려고 하길래 얼른 치웠네요
제가 안보면 벌레 엄청 잡아먹었을듯 싶어요 ㅋㅋ
사냥
나빛 2014.04.18 댓글 2
나빛 2014.04.18 댓글 2
창문을 열어놨더니 빛을 쫓아 들어온 날파리떼
얀이의 사냥본능을 일으켰나봐요 ㅋㅋ
멀 꼼지락 거리고 있나 봤더니 날파리 여러마리를 한군데로 모아놓고 놀고있더라는 ㅋㅋ
날파리가 못날아가게 손으로 꾹 누르고 애가 기절한듯 싶으면 툭툭쳐서 깨우고 ㅡㅡ
사악한거같아요 냥이들은 ㅋㅋ
입으로 가져가려고 하길래 얼른 치웠네요
제가 안보면 벌레 엄청 잡아먹었을듯 싶어요 ㅋㅋ
가막새
ㅋㅋ그쵸 애들이 나이가 들수록(?) 쥐돌이나 레이져는 잠깐 관심가져주고 그래 까짓 놀아준다 이런반응.ㅎㅎ
얘는 집에 벌레란 벌레는 지가 다 잡고다녀요 그덕에 집안에 벌레가 안보이는건지도 ㅎㅎ
해뜰참
아무리 레이저 포인터나 낚시대를 흔들어줘도 살아있는 것만 못 한가봐요^^;
친구네 아가도 집안에 날아다니는 파리나 나방에겐 지대한 관심을 보이지만...
(저와 친구는 둘다 식겁해서 얼음상태ㅋㅋ)
낚시대나 오뎅꼬치를 흔들어주면 심드렁하게 열심히 흔드니까 한번 봐준다
라는 표정으로 힐긋거리고 끝나더라구요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