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량이 너무 줄어들었어요 ㅜㅜ

33개월 아들을 두고 있는데....어린이집 다니고 나서 밥량이 확 늘고 스스로 먹으려고도 해서
기특했었는데....
갑작스럽게 어금니들이 나기 시작하면서 밥량이 확 줄었어요...
지금은 다 어금니도 다 난것 같은데 밥량은 준 상태이고 이젠 밥을 입에 물고만 있으려해요..ㅠㅠ
간식종류는 엄청 잘 먹으면서...
식사때마다 전쟁이네요...ㅜㅜ
아이도 스트레스일것 같고해서... 달래도 보고 밥량을 줄여서 줘서 성취감을 주려고도 해봤는데,,,,
쉽지가 않네요....편식도 생긴것 같아요.................
에휴.................육아의 산은 넘어도 넘어도 끝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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